글쓰기의 최소원칙 후기, 글을 잘 쓰고 싶을 때 다시 보게 되는 책
『글쓰기의 최소원칙』을 읽고 느낀 글쓰기의 태도와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글쓰기 비법보다 왜 쓰는지, 무엇을 붙잡고 써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글쓰기의 최소원칙』을 읽고 느낀 글쓰기의 태도와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글쓰기 비법보다 왜 쓰는지, 무엇을 붙잡고 써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비비언 고닉 『끝나지 않은 일』을 다시 읽고 남은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가까운 관계, 모녀라는 말로 다 담기지 않는 감정, 언어로 끝내 닿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오래 머물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문가영 『파타』를 읽고 남은 감정을 정리했습니다. 배우 문가영의 이름보다 ‘파타’라는 이름이 오래 남았던 이유, 기록과 이별, 사랑, 감정의 발효에 대해 쓴 독서 후기입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를 지금 다시 읽고 느낀 점을 정리했습니다. 남녀 차이라는 오래된 설명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가까운 관계에서 서로 다른 방식이 어떻게 오해를 만드는지 중심으로 읽었습니다.
밀란 쿤데라 『정체성』을 읽고 남은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시선 속에서 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관계와 오해, 기억과 자아의 흔들림을 중심으로 쓴 독서 후기입니다.
김혼비 『아무튼, 술』을 읽고 남은 술자리의 기억과 기분을 정리했습니다. 웃기고 민망하고 때로는 후회도 남는 술자리, 그리고 그 옆에 있던 사람과 밤의 감정을 담은 에세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