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언 고닉 끝나지 않은 일 후기, 다시 읽고 오래 남은 문장들

비비언 고닉 『끝나지 않은 일』 한국어판 책 표지

비비언 고닉 『끝나지 않은 일』을 다시 읽고 남은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가까운 관계, 모녀라는 말로 다 담기지 않는 감정, 언어로 끝내 닿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 오래 머물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문가영 파타 후기, 배우 문가영보다 ‘파타’가 오래 남은 책

문가영 산문집 『파타』의 붉은색 하드커버 표지 이미지

문가영 『파타』를 읽고 남은 감정을 정리했습니다. 배우 문가영의 이름보다 ‘파타’라는 이름이 오래 남았던 이유, 기록과 이별, 사랑, 감정의 발효에 대해 쓴 독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