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파타 후기, 배우 문가영보다 ‘파타’가 오래 남은 책

문가영 산문집 『파타』의 붉은색 하드커버 표지 이미지

문가영 『파타』를 읽고 남은 감정을 정리했습니다. 배우 문가영의 이름보다 ‘파타’라는 이름이 오래 남았던 이유, 기록과 이별, 사랑, 감정의 발효에 대해 쓴 독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