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허송세월 리뷰, 시간을 흘려보내도 괜찮다는 문장 2026년 07월 10일2025년 03월 15일 작성자: 파랑새 경제노트 김훈의 산문집 허송세월을 읽고 늙음과 죽음, 말과 노동, 멈춰 있는 시간의 의미를 돌아봤습니다. ‘나는 허송세월로 바쁘다’라는 문장이 오래 남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