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량한 차별주의자 리뷰, 나는 차별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의심하게 한 책

선량한 차별주의자가 다른 책들과 함께 서가에 꽂혀 있는 모습

김지혜의 《선량한 차별주의자》를 읽고 남은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차별은 나쁜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라, 선량하다고 믿는 우리의 말과 기준 속에도 숨어 있을 수 있다는 질문을 남긴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