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리뷰, 쉽게 읽히지 않지만 오래 남는 쇼펜하우어 고전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책 표지 이미지

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읽고 남은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어렵지만 세상을 보는 방식과 나를 움직이는 욕망에 대해 오래 생각하게 만든 철학 고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