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변의 법칙 후기, 미래를 맞히는 사람보다 버티는 사람이 강하다

책장 속에 여러 권의 책이 꽂혀 있으며, 《불변의 법칙》이 중앙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는 《화씨 451》, 《이혼일기》, 《다산의 마지막 공부》 등의 책이 보인다.

미래를 정확히 맞히는 것보다 예상이 빗나가도 무너지지 않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불변의 법칙》에서 남은 리스크, 기대치, 스토리와 여유의 원칙을 현실적인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