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의 대각선 리뷰, 체스판 위에서 개인과 집단을 읽다

『퀸의 대각선』 1권과 2권의 정면 표지. 초록색 제목 타이포와 체스말 실루엣이 인상적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퀸의 대각선》을 읽고 남은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체스판 위에서 개인과 집단, 니콜과 모니카의 대립을 바라본 책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