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 예방, 법무사만 찾으면 될까? 계약금 전 확인 순서

전세사기 예방을 주제로 한 정사각형 썸네일 이미지. 아파트 건물과 주택임대차계약서, 등기사항전부증명서가 보이고, 법무사만 찾으면 끝이 아니라 계약금 전에 등기부와 시세, 임대인 정보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처음 전세를 구한다면 법무사에게 전부 맡기기보다 집·임대인·보증금을 나눠 확인하는 게 먼저입니다. 어떤 자료를 직접 보고 언제 전문 검토를 받을지 순서대로 살펴봅니다.

전세보증금이 자산인지 부채인지 헷갈릴 때,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서류를 들여다보는 청년

임차보증금이 자산? 임대보증금은 부채? 뭐가 뭔지 모르겠다면 자산보유사실확인서 작성하다가‘임차보증금’은 자산인지, ‘임대보증금’은 부채인지고개 갸웃한 적 있으시죠? 게다가 보증 상품도전세보증금 반환보증, 임대보증금 보증…이름은 비슷한데 가입 주체는 또 달라요. 이거 누가 가입하는 건지,내가 세입자면 뭘로 쓰고집주인이면 또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 건지 정리 안 되면 한참 돌아가게 돼요. 헷갈리는 말부터 풀어볼게요 먼저 딱 한 가지만 기억하면 돼요.“보증금이 내 돈이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