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씽 리뷰, 바쁜 것과 중요한 것을 구분하게 해준 책

책상 위에 놓인 『원씽』 책 표지. 포스트잇으로 중요한 부분이 표시되어 있다.

게리 켈러와 제이 파파산의 《원씽》을 읽고 남은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바쁜 하루 속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찾고, 덜 흩어지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