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란 쿤데라 무의미의 축제 리뷰, 모든 일에 의미가 필요할까

밀란 쿤데라의 소설 『무의미의 축제』 한국어판 표지. 미니멀한 흑백 선 그림과 작가의 서명이 붉은색으로 인쇄되어 있다.

밀란 쿤데라의 무의미의 축제를 읽고 배꼽, 스탈린의 농담, 가짜 언어가 이어지는 이야기와 삶의 모든 순간에 의미가 필요한지 생각해봤습니다.